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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순결과 처녀성은 같다? 잘못된 편견이 부른 안타까운 현실
위즈미
2008-06-26
 

순결과 처녀성은 같다? 잘못된 편견이 부른 안타까운 현실

 

한국재경신문 생활/문화 | 2008.06.13 (금) 오후 1:40

설지민 기자 jmseol@jknews.co.kr
2008-06-13 13:28 보도

▲자료화면
▲자료사진
잘못된 성에 대한 편견은 행복한 부부생활에 장애가 될 수 있다.

28세의 여성 A씨는 최근 결혼을 앞두고 고민에 빠졌다. 대학을 졸업하고 사귄 옛 남자친구와의 성관계에서 처녀성의 상징인 처녀막을 잃었기 때문이다. 더구나 선천적으로 소음순이 지나치게 검고 비대칭이기 때문에 약혼자로부터 혼전순결에 대한 오해를 살까 두려워했다.

이런 여성들의 우려는 일반적으로 순결과 처녀성에 대한 남성들의 집착과 남성과 성적 접촉이 많은 여성일 수록 생식기의 색깔이나 모양이 흉해진다는 오해에서 발생한다.

처녀막은 질 입구에 위치해 질 외부의 병원균이 질 안쪽으로 들어가지 못하도록 예방하는 역할을 한다. 그리고 처녀막은 사람에 따라 각양각색의 모양이나 크기를 가지며 대개는 첫 성관계 때 파열되어 출혈이 생기게 된다.

하지만 성관계 이외에도 처녀막은 자전거나 승마 등 격렬한 운동을 하거나 외음부에 심한 충격이 가해지는 경우 처녀막이 파열될 수도 있다. 또한 약 30%의 여성에게서는 처녀막 파열시 출혈이 없는 경우도 있다. 따라서 출혈여부로 여성의 처녀 여부를 구별하는 것은 남성들의 잘못된 편견이다.

위즈미여성의원 도효신 원장은 “부부생활에서 육체적 측면 못지않게 정신적, 심리적 측면도 중요하다. 이에 ‘문란한 과거를 가진 여자’라는 오해를 벗고 자신감을 가지기 위해 결혼 전에 처녀막 재생이나 소음순 성형을 고려하는 여성이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도 원장은 “최근 결혼 상대 남성뿐만 아니라 본인의 심리적 만족감을 높이기 위해 결혼을 앞두고 산부인과를 찾아 처녀막 재생술에 대해 문의하는 여성들이 늘어나고 있다”고 말해 남성중심의 성문화와 고정관념에 기인하는 잘못된 편견이라 할지라도 불필요한 오해에서 벗어나 보다 행복한 부부생활을 영위하기 위한 여성들의 욕구가 커져 가고 있음을 시사했다..

처녀막재생술은 단순 절제 후 봉합법, 격막형성법, 이중 주름 봉합법, 레이저 처녀막 재생술등이 있다. 봉합법과 격막형성법의 경우 녹는 봉합실을 사용해 파열된 처녀막을 단순 봉합하는 방식이고 최근에는 레이저 처녁막 재생술을 일반적으로 선호하고 있다.

부부의 성생활은 육체적인 결합에 그치지 않고 정신적, 심리적 이해와 교감의 총합이다. 또한 ‘과거’에 대한 편견과 오해 또한 이러한 이해와 교감의 과정에서 충분히 극복될 수 있는 것이다.
 
도움말 : 위즈미여성의원 도효신 원장

 

 

관련기사 링크 : http://health.jknews.co.kr/article/news/20080613/4848141.htm

 

* 2008년 9월 9일 중앙일보에 또 기사가 실렸습니다.

  관련기사 링크 : http://article.joins.com/article/article.asp?Total_ID=329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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