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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신혼의 기쁨을 되찾은 중년들이 늘어난다.
위즈미
2008-06-26
 

신혼의 기쁨을 되찾은 중년들이 늘어난다.

 

프라임경제 | 2008.06.13 (금) 오전 11:47

2008년 06월 13일 (금) 11:47:06 김경희 기자 press@newsprime.co.kr

김경희 기자  보도내용

 

 

연예계 대표적인 잉꼬부부로 소문났던 탤런트 박철, 옥소리 부부가 최근 결혼 11년 만에 파경을 맞으면서 세간의 화제가 됐다. 박철, 옥소리 부부의 파경은 박철이 부부관계에 소홀했다는 옥소리의 주장으로 40대 부부의 성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증폭시켰다.

지난 2005년 통계청이 실시한 인구센서스 결과를 분석해 보면 40~50대 중년 남녀 17명 중 1명이 이혼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그 중 많은 비중이 성(性)적 이유였다. 이에 대해 전문가들은 “성생활이 ‘자식 낳기’에 치중돼 있는 남성 중심의 사회는 여성의 성생활 만족도에 대해 그 중요성을 낮게 평가하는 경향이 있다”며 “그러나 여성이 성생활에 만족하지 못하면 남성 또한 만족할 수 없다”고 분석했다. 실제로 우리나라 상당수의 중년 부부들이 성생활에 문제를 겪고 있다.

남성들의 조루, 발기부전에 대한 고민만큼이나 여성들도 ‘속 깊은 곳’의 말 못할 고민들이 많다. 위즈미여성의원 도효신 원장은 “결혼한 많은 여성들이 잦은 부부관계와 출산 때문에 예전처럼 느낌이 없거나 수축이 잘 안 돼 부부관계가 소원해졌다고 호소하고 있으며, 부부관계 개선을 위해 이쁜이수술 즉 질성형으로 레이저질성형이나 임플란트질성형, 양귀비수술, 여성포경술 즉 음핵노출술 등 여성성형을 계획하고 있는 여성들이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대표적인 여성성형수술은 늘어지고 넓어진 질내부를 좁혀주는 이쁜이수술로 레이저질성형과 임플란트질성형이 바로 그것이다. 질성형수술은 질내외부의 직경을 줄이고 이완된 골반저근육을 묶어주는 수술로 회음부를 레이저를 이용해 늘어지고 처진부위를 잘라내고 제거하는 방법이 레이저질성형술이고 이에 반해 잘라내지 않고 특수실을 삽입해 탄력있게 좁혀주는 시술이 임플란트질성형술이다. 임플란트 질성형은 잘라내고 제거하지 않는 수술로 시술시간이나 회복기간이 짧고 술후 통증이 적어 최근 많이들 선호하는 술법이다. 도효신 원장은 “질성형은 출산으로 인한 골반근육의 이완을 근본적으로 해결함으로써 성적만족감과 내적 아름다움을 동시에 얻을 수 있다”고 밝혔다.

이쁜이성형 즉 질성형과 함께 여성들에게 인기를 모으고 있는 여성성형술은 양귀비 수술이라고 불리는 지스팟(G‐spot) 성형술. 지스팟성형술은 성적만족감에 있어 놀라운 역할을 담당하는 지스팟을 찾아 보형물을 삽입하거나 다른 방법으로 부풀려 주어 성교 시 그 위치에 강한 자극이 증폭되어 전달되도록 하는 수술이다. 질성형술과 함께 시술하면 더욱 높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그 외 여성포경술이라고 불리는 음핵노출술은 질의 외부에 있는 회음부성감대인 클리토리스를 노출시켜 소변후 노폐물이 끼지 않아 위생에도 좋고 성감도 높여준다

도효신 원장은 “‘요즘은 속깊은곳의 고민을 부끄러워 하지 않고 전문의와 당당하게 상담후 고민을 해결하는 중년부부들이 늘어나고 있으며 부부가 함께 중년의 아름다운 성을 추구하여 신혼 못지 않는 부부생활의 만족감을 얻고 있다”고 조언한다. 

 

[도움말] 위즈미여성의원 도효신원장

 

관련기사 링크 : http://www.newsprime.co.kr/news/articleView.html?idxno=55342

 

* 2008년 9월 25일 스포츠서울에 또 기사가 실렸습니다.

   관련기사 링크 : http://www.asiatoday.co.kr/news/view.asp?seq=168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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